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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cm / 73kg

     

    언젠가 경남연극지에 나의 연극에 대한 글을 올린 바 있지만 그땐 연극입문에서부터 20여년이 지난 후에 쓴 글이다.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지만 지금은 또 그때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원로연극인”이란 이름으로 공연을 한 지금 관객들에게 부끄럽기도 하고 송구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책임감도 더해지는 것은 나의 연극에 대해 ing이기도 하다

     

     

    1976년 탕아 돌아오다

    1977년 오셀로

    1984년 약장사

    1986년 방황하는 별들

    1987년 고도를 기다리며

    1993년 팔불출

    1995년 술

    2012년 블루도그스

    2017년 안녕이라 말하지마

    2020년 나의 아름다운 백합

     

    1985년 제3회 경남연극제 연기대상 (해평들녁에 핀 꽃)

    2005년 제23회 경남연극제 연기대상 (꽃마차는 달려간다)

    2015년 제33회 경남연극제 최우수연기상 (통영, 나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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